jiXs (210.107.81.79) 작성일18-09-11 21:38===포카 글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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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차량비(비수기 저가할인)상담은 콜센터와 마이견적란 이용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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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1-15 11:13 조회3,3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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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거리 차량비(비수기 저가할인)상담은 콜센터와 마이견적란 이용해주세요. ♣

♣♧♣ 1:1상담게시판도 가능하고요...
특히 단거리와 근거리 이용고객님께서는 콜센터를 이용바래요...

차량대여요금표에는 상세히 단거리를 표기할 수 없사오니
★ 꼭~콜센터를 이용해주시거나 마이견적란을 이용하셔서
상담후 예약해주시기바래요... 
거리에따라 금액조율이되오니 참고하셔서 많은이용바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0^

버스짱 운영자 드림  ☎ 02-6317-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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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 비용이 많이 올라 차량대여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

유가 상승 원인...

첫째, 공급량의 부족문제
이머징마켓(신흥시장)의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석유 생산량은 증가하지 않는다. 하루 석유 생산량은 8500만 배럴(1배럴은 158.9L)이지만 전 세계 석유 수요량은 8700만 배럴이다. 매일 200만 배럴이 부족한 것이다. 그러므로 수요공급법칙에 의해서 가격은 필연적으로 상승할 수 밖에 없다. 현재 이 주장이 투기자본 형성보다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한다.

둘째, 달러화 약세와 투기자본의 영향
전 세계 기축통화인 달러가 약세 상태면 달러 가치는 하락하게 되는데 이 영향으로 석유가격 상승을 통하여 가치 하락 손실분을 매꿀려고 한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달러화의 하락으로 많은 달러를 가질 수 있어 투기 자본은 더욱 급증하게 되어 설상가상으로 가격은 더욱더 상승하게 된다.

셋째, 미래 석유 가격 전망으로 인한 불안 심리의 발생
"2015년에는 1250만 배럴 이상의 석유가 부족해 질 것이다", "현재 유가는 결코 버블(거품)이 아니다" 등 많은 전문가들이 어두운 미래전망을 내 놓고 있고, 유전 광구의 개발 소식도 진전이 없는 등 많은 문제가 사람들의 심리를 더욱 불안하게 하여 가격을 오르게 할 수 있으며, 투기 자본들이 이를 노려 더욱더 가격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 경제에서의 심리는 가격형성에서 큰 영향을 미친다. 실제 주식시장의 경우에도 주식가격의 상승과 하락에 심리가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넷째, 산유국 들의 사회 치안의 불안 문제.
아직도 중동, 아프리카의 일부 산유국들은 치안 불안이 심각한 상태다. 이 상태가 계속된다면 석유 생산시설에 피해를 입혀 석유 생산량을 크게 감소 시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치안 불안으로 인한 석유 생산시설 피해를 우려해 그 지역의 유전 광구 개발을 기피하여 잠재된 석유를 생산해 내지 못하게 되며 석유 증산이 힘들어 질 것이다.
그 밖에 원자재 들도 공급 부족, 기상이변, 투기자본의 형성 등 유가 상승과 비슷한 이유로 급등하고 있다.

원자재가 급등하다 보니 필연적으로 원자재가 주 원료인 공업제품의 비용 상승이 발생하게 되며 전반적인 물가도 같이 오를 수 밖에 없다.

물가와 유가를 다시 하락시키려면....

일단 우리나라의 현재 환율 정책(수출 경쟁력을 위하여 원화 약세 유지)을 바꿀 필요가 있다.
장기적으로 수출 경쟁력을 높이려면 R&D(연구개발)을 통한 기술력, 디자인 등의 향상 같은 품질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원화 약세 정책을 쓴다면 장기적인 문제 해결에 소홀해질 수 있다.
또 유가와 원자재값 상승은 당분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정책의 변화를 시켜야 한다.

 두번째, 대체에너지 개발과 원자재가 필요없는 산업(  예)정보산업)의 육성
수소 에너지,바이오 에너지, 태양광 발전 등의 대체에너지를 개발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여 품질은 증대시키고 가격은 하락시켜 기존 원자재보다 값싸고 품질좋은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어야 하고, 이렇게 된다면 석유값도 수요의 하락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원자재 의존성이 적은 정보산업이나 생명공학, 문화 산업, 레저 산업등 4,5차 산업을 육성하여 활성화 시켜서 국가 전반적으로 원자재 의존산업( 예)제조업,운송업)을 줄여나가야 할 것이다.
 
세번째, 일상생활에서 절약을 실천해야 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 10부제나 5부제를 실시하여 지키고 공회전을 줄이고 실내온도를 적정온도에 맞추어 냉방장치를 가동시키고 서머타임제(봄~가을에 시간을 표준시보다 1시간 앞당기는 제도)를 실시하여 에너지 소비를 줄여야 한다. 이 모든 방법을 실천하면 결과적으로 수요는 감소하게 되어 가격하락에도 보탬이 될 것이다.

 네번째, 곡물 자급률(특히 우리밀)을 높여야 한다.
공업에 치중한 산업의 경우 4,5차 산업 육성으로 산업구조를 재편하여 원자재 의존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농업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하다.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자국에서 생산하지 못한다면 비싼 값을 주고서라도 수입해야 하는데 지금 우리나라의 경우 쌀을 제외하면 곡물자급률은 5%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쌀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곡물은 비싼 값으로 수입 할 수 밖에 없다는 의미이다.
이를 해결하려면 특히 제 2의 주식인 밀을 자국에서 생산하는 우리밀 살리기 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입밀과 우리밀은 1.5배 정도 밖에 가격차이가 않나고 영양분도 우리밀이 더욱 뛰어나다고 하고, 이산화탄소,이산화황 정화 능력도 가지고 있다고 하고 결정적으로 밀은 곡물자급률 1%포인트 상승에 필요한 비용의 경우 콩이 4997억원인 데 반해 우리밀은 1539억원이면 되므로 경제적으로도 많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밀의 대량 생산은 밀값 하락으로 이어져 물가하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의 전망...

도이치방크의 석유시장 담당 수석이코노미스트인 아담 지민스키(Sieminski)는 Weekly BIZ와의 인터뷰에서 "1970년에서 1980년까지 10년 동안 유가가 10배 뛴 전례도 있어 2000년에 25달러이던 유가가 몇 년 후 250달러까지 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석유 매장량 자체가 기록적으로 낮은 수준은 아니지만 새로운 유전 개발에 대한 투자가 늦어지고 있는 것이 문제"라고 말했다.
월스트리트의 투자은행 중 원유 거래 규모가 가장 큰 골드만삭스는 이달 초 유가가 6개월에서 2년 내에 200달러로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유가가 배럴당 55달러에 거래되던 2005년 3월에도 100달러를 넘는 초유가 시대를 정확하게 예측한 바 있어, 석유 시장에 영향력이 크다.

유가가 200달러가 된다면...

유가가 배럴당 200달러(두바이유 기준)가 되면 국내 휘발유 소비자 가격은 L당 2500~3000원 수준이 된다. 이렇게 되면 연료비 부담이 피부로 확 와 닿고, 자가용 이용이 눈에 띄게 줄어들 수 있다.
자동차로 출퇴근하고 쇼핑을 해야 하는 대도시 교외 아파트 가격이 급락할 수 있다. 교외의 대형 할인점은 파리를 날리는 대신, 구멍가게나 동네 수퍼마켓이 뜰 수 있다.
물가를 잡기 위해 중앙은행이 금리를 크게 올리면 은행 대출 금리가 급등하고, 이 때문에 신용불량자가 크게 늘어 노숙자가 새로운 사회 문제로 떠오를 것이다. 농촌에선 유류비와 비료 값 부담으로 소가 쟁기를 끄는 재래식 농법이 다시 등장할 수 있다. 사료값 부담으로 소, 돼지 대신 사료가 덜 드는 닭 사육이 늘게 되고 식탁은 닭이 육류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프로야구 야간 경기가 줄어들고, 밤 거리를 수놓고 있는 화려한 간판도 사라질지 모른다. 대신 에너지 절약서비스 컨설팅이 부상하는 등 서비스산업이 재편될 수 있다.
증시도 큰 타격을 받는다. CJ투자증권은 단기간 내에 유가가 200달러를 웃돌게 되면 주가지수가 30% 이상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상현 연구원은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를 넘게 되면 증시에 주는 충격은 2차 오일쇼크 수준을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유가가 올 들어 지금까지의 배럴당 평균 100달러에서 100% 상승해 200달러가 될 경우 소비자물가는 2%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충격은 올해로 끝나지 않는다. 내년엔 4%P, 3년째엔 5%P 상승하는 등 물가에 주는 충격은 해가 갈수록 커지게 된다. 삼성경제연구소 분석에 의하면 유가가 1년에 100% 오를 경우 성장률은 3.5%포인트 하락하고, 200억 달러의 무역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직접작성, 주간조선 등 각종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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